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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알바네제(Umberto Albanese) 展 / 청아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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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서울미협
0 4,532 2013-03-15 17:22  





<움베르토 알바네제(Umberto Albanese) 전>

 

전시기간 


2013
3 21~2013 4 10 10-17(월요일휴무)



전시 장소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89-22 보성 100주년 기념관 청아아트센터
  
Tel. 02-406-2524



오프닝 
 
2013
3 21 () 오후 6


오프닝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가약력

BIOGRAFIA  (BIOGRAPHY) 약력

        

                       Umberto Albanese nasce a Casarano (Le)  nel 1950,dove vive e lavora. Avviato agli studi classici, si laurea in Medicina e si specializza in Cardiologia. Approda alla pittura da autodidatta prediligendo il genere figurativo. A partire dal ‘96, inizia un processo irreversibile che lo condurrà gradualmente ad abbandonare la forma ed a privilegiare l’ informale. Nel 2001, su invito di Jeanne Salfalti, Presidente della Commissione Socio-Culturale  dell’ONU, espone al Palazzo delle Nazioni Unite di Ginevra dove il suo lavoro viene conosciuto ed apprezzato anche negli ambienti della diplomazia internazionale. In seguito, espone più volte  in Francia, Stati Uniti, Svizzera, Messico, Regno Unito e Corea del Sud. Numerose opere entrano a far parte di prestigiose collezioni d’arte di diversi Musei in Italia ed all’estero. Nel 2011, inoltre, espone alla 54° Esposizione Internazionale d’Arte della Biennale di Venezia.

 

움베르토 알바네제는 1950년에 현재 작품활동을 하면서 거주하고 있는 카사라노(이탈리아 레체 근처도시)에서 태어났다. 고전 그리스 로마 세계를 연구했으며 심장병학을 전공으로 의학을 졸업했다. 구상 장르를 특별히 좋아하며 독학으로 미술에 전념했다.  96년을 기점으로하여 차츰차츰 형식적인 것을 버리고 비형식적인 것을 선호하는 피할 수 없는 여정을 시작했다.  2001년에는 ONU 문화협회 위원장인 제닌 살파티(Jeanne Salfati)의 초대로 제네바의 유엔본부에서 전시를 했으며 그곳에서 그의 전시는  국제외교사회에서 진가를 평가받으며 알려졌다.  이후로 프랑스, 미국, 스위스, 멕시코, 영국, 한국에서 여러번의 전시를 개최했다. 수많은 작품들이 이탈리아와 해외의 여러 박물관에 명성있는 예술 컬렉션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2011년에는 제54회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여하였다.  

    

 

 

 

 

 

평론 발췌본

 

처음 움베르토 알바네제(Umberto Albanese)의 작품들을 접했을 때 발견의 기쁨을 누릴 줄 아는, 그리고 흔한 만족감이 아닌 감각적 황홀경에 스스로를 내맡길 줄 아는, 이제는 흔치 않은 능력을 지닌 예술가를 만나게 되었다는 명확한 느낌을 가졌다………..”

 

마우리치오 아바티(Maurizio Abbati): “기억의 파편들중에서, 비바 피아짜, 피렌체, 1988 11

 

 

알바네제의 회화는 리듬과 색상 위에 기초해 있다.

그가 경직되지 않은 기하학으로 묘사하는 인물들과 물체들은,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형태들로서 결코 이야기들로 발전할 수는 없지만, 우리의 정신과 사고의 상태를 암시한다.”

 

아밀카레 바르카(Amilcare Barca): “기억의 지도중에서, 회화와 조각 35, 로마, 1999 3/4월호

 

 

마술, 움베르토 알바네제의 그림들 앞에 서면 이 단어가 적절해 보인다. 그의 그림들이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감동과 감상들을 모두 표현하는 말은 아니라고 해도 말이다……..”

판타지의 시적 성격과 이성을 파헤치고, 불가능한 정도까지 진실을 탐구한다는 의미에서 마술이다

그의 회화는 그렇다, 마술이다.

그는 그림이 솟아오르는 표면 위를 여행하며, 그 여행의 근저에는 지식과 직관이 있다. 그것은 관람객의 주의를 끌어당기며, 이것은 다시 기쁨으로, 그리고 두려움으로 바뀌거나, 때론 그 두 가지를 동시에 맛보게도 한다. 그곳에는 또한 자유로운 진동, 깊은 높음, 프시케의 지하세계가 있다. 움베르토 알바네제가 우리의 외부 시계(視界)에 가장 처음으로 출현했을 때부터, 이미 우리의 내부로 들어와 머물기 위해 정면 대결하는 것을 택하였다. 이를 위해 그는 시적 서정성이라는 가장 부드러운 전략을 사용한다.”

 

주세페 셀바지(Giuseppe Selvaggi) ‘마술적인 내적 여행중에서, 멤모 재단 도록, 로마, 1998 11 4

 

 

그의 구성은 근원적이며 파토스(pahtos)로 풍부하고, 예술은 특히 내적 필연성으로 비롯된다는 패러다임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이 개념은 표현주의자들에게 사랑받는 개념이지만 러시아 거장의 가르침을 통해 추상미술과 구상미술에 모두 크게 영향을 미쳤던 서정성이라는 특징을 얻었다. 이러한 미학적 명상 속에서 리듬, 색상, 형태의 음악은 그림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며, 그 위에서 자연, 동물과 식물의 왕국, 별들로 가득한 우주의 원형들이 연속적으로 나타난다. 환상적인 꿈의 세계 속에 움베르토 알바네제는 기꺼이 들어가며, 근원적인 도상(iconography)들을 유아적인 선들로 제시한다. 그곳에서는 상형문자들과 비슷한 고대의 형태들이 일종의 장난스러운 오선지 속에서 연속적으로 나타난다.”

 

밈모 마르찌오(Mimmo Di Marzio): “알바네제, 음악과 같은 색상중에서, 일간지 조르날레(Il giornale), 밀라노, 1999 5 24.

 

 

움베르토 알바네제의 세계는 내게 기쁨을 준다. 작곡가 에릭 사티(Erik Satie)의 짐노페디(Gymnopedie), 예술가 마타(Matta)의 우주, 작가 레몽 크노(Raymond Queneau)의 문체 실험을 기억나게 한다. 추상성이 여유롭게 정복되는 그곳은 놀라운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세잔이 여성의 곡선을 구릉의 능선에 비유하고 싶었다고 말했을 때, 그는 예술로써 존재의 균형점을 찾아냈다.

움베르토 알바네제는 형태와 색채의 거장으로, 완전히 독자적이지만 보편적인 예술을 만들어 내는 놀라운 조물주이다.

복잡하지만 또한 매우 위대하기도 한 21세기 미술사에서 그가 거장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피에르 펠루(Pierre Pelou) – UN 문화위원회 의장제네바, 2001 2 8.

 



그의 작품에 대한 짧은 견해들

 

이 예술작품들은 한없는 연상작용을 불러일으킨다.” 

C. Gore-미국

 

색채와 상징의 마술적 본질을 잡아내면서 그것들을 영원 속에서 해방시키는 전시회다.”

S. Perera- 스리랑카

 

삶과 그 깊이의 고귀한 움직임을 잊지 않으면서 신비한 장소들을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게 하는 형태와 색채의 기적 

B.Ory – 프랑스

 

그가 그린 회화들의 힘은 속박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마법에 있으며 그 유혹하는 힘은 천부적인 색채 장악력에서 비롯된다……이 회화는 영혼의 침묵에 대한 높은 은유적 가치에 도달했고, 인간의 비참한 상황과 현실에 대해 신비스럽게 해석한다. 이 예술이 살아있는 이유는 추상적인 사상과 관념을 바라 보고 또 만질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E. Andrews, 미국

 

그의 작품들을 병원, 학교, 사무실, 태양광선이 부족하여 빛을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나 걸어놓아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움베르토 알바네제의 작품은 영혼을 고양시키고 신을 볼 수 있게 해 준다고 믿는다.

그가 일하는 환경이나, 그에게 영감을 주는 토양이 어떤지는 알지 못한다. 내가 아는 것은 환상, 감수성, 취향, 절대적인 표현력이 반영된 작품 앞에 내가 지금 서 있다는 것이다.”

V.Schwager, 이탈리아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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